Photo_Australia_CairnsCity :: 2007/07/26 03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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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배가 고픈나머지 포크를 씹어 먹었습니다. 불쌍한 포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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멜번에서 케언즈로.. 참 비행기 지겹도록 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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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긴 케언즈 숙소. 사진 속의 친구는 숙소에서 만난분인데 저보다 먼저 스쿠버 다이빙을 하고 계시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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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언즈 야경.. 좀 작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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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실련지 모르겠지만 왼쪽은 뻘입니다. 모래사장이 아니예요. 오른쪽은 수영장이고. 참 장소는 좋은데 뻘이라서 수영 못하는 것을 애통하게 여긴 지역 주민(특히 부자들)들이 돈을 chip in 해서 수영장을 아예 만들어 버렸답니다. 그 이름이 Lagoon 수영장.. 돈도 많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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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한입 안될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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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웃기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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